심리학을 기반으로 내 감정과 하루를 살펴보며
나를 이해하고 돌보는 힘을 기르는 워크북
마음이 힘들어도, 상담의 문턱은 높게 느껴집니다.
또 스스로를 돌보겠다고 다짐해도
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기가 어렵습니다.
하지만 10대와 20대에 경험하는 마음 상태는
평생의 습관과 마음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중요합니다.
혼자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요.
말없이 곁을 지키는 아르처럼,
이 워크북이 내 마음 옆에 함께합니다.
거창한 결심이 아니라, 매일 조금씩.
이론과 방법을 이야기의 형식으로 쉽게 풀어,
누구나 일상에서 나를 돌볼 수 있게 안내합니다.
지금 내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먼저 알아차려요.
오늘의 마음 배터리를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
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내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봐요.
가이드형 질문으로 나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됩니다.
부담 없는 작은 활동으로 나를 돌아봐요.
매일 조금씩 연습이 쌓이면서 필요할 때 큰 힘이 됩니다.
심리·임상·상담 분야의 박사가 직접 기획했습니다.
인지·행동·발달심리 등 실제 상담 이론을 콘텐츠에 반영했습니다.
마음을 병으로 규정하지 않고, 이해하고 돌보는 방향을 함께 찾아갑니다.
나를 돌보는 변화는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고,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.
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워크북의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.